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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124점의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는 재원이

퍼즐게임을 통해 재원이의 역경지수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역경지수란 자신의 실력보다 조금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말하는 데

학습의 의욕이 없는 재원이는 퍼즐을 하나도 제대로 맞춰보지 않고 그냥 포기하고 나와버렸습니다.

퍼즐을 하나도 안 맞춘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귀찮아서....


이렇게 힘든건 아예 안해버리는 역경지수가 낮기 때문에 학습 결과는 제로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심리학자로 실험심리학의 선구자이다.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은 사람의 기억력은 시간의 흐름에 반비례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망각곡선 주기에 따라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반복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쉽게 얘기하면 시간이 지나면 잊게 되므로 반복을 하라는 것이다.

망각곡선 이론에 따르면 학습 후 10분 후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0분 후에 40%, 1시간 후에 50%, 하루 뒤에 70%를 망각하였다. 취침후 램수면기가 지나면 80% 이상을 잃어버린다.


망각곡선.jpg



다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최초의 복습은 1시간 학습 후 10분 후에 10분 동안.(하루 동안 기억됨)두 번째 복습은 24시간 후 2~4분 동안.(일주일 동안 기억됨)세 번째 복습은 두 번째 복습 후 일주일 뒤에 2분 동안.(한달 동안 기억됨)네 번째 복습은 세 번째 복습 후 한달 뒤에. (6개월 이상 기억됨)그 이후에는 몇 달에 한 번씩 슬쩍 들여다보아도 기억이 유지됨.

더 쉽게 설명하면 아래처럼 한 줄로 설명이 가능하다.

『인간은 학습 후 20분이내의 학습한 내용의 약 42%를 잊어버리고 한 시간 뒤에는 56%, 한 달이 지나면 80%가량 망각하게 된다.』


여기에 학습과정에서 뇌가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망각은 더 빨리 이루어진다.


또하나 가장 큰 문제는. 사람의 뇌는 반복적인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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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노벨의학상을 받은 미국의 생리학자 로저 스페리(R. Sperry)는 이런 문제의

해결법을 제시했는데.



사람의 뇌는 두뇌가 좌우로 나뉘는데. 각각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고, 좌뇌는

언어,숫자,분석,논리를 담당하고 우뇌는 비언어적, 이미지,창의성, 감정을 관장하기

때문에 언어(논리)와 이미지를 동시에 같이 학습할수록 기억이 오래남는 다 주장




천재 보헤미안